한국 남자배구 더 빨라졌다, ‘디펜딩 챔프’ 바레인까지 설욕하고 AVC컵 첫 결승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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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한국 남자배구 대표팀이 아시아배구연맹(AVC)컵에서 첫 결승 진출을 이뤘다.
이사나예 라미레스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27일 인도 아마드바드의 비어 사바르카 스포츠 콤플렉스에서 열린 2026 AVC컵 바레인과 4강전에서 3-1(25-23, 25-22, 23-25, 25-20) 승리를 거머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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