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다시 쓰는' 우주발사체 개발 시동…2032년 달 착륙 목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4037096
뉴시스
우주청, 항우연서 산학연 간담회…한화에어로 등 70여명 참석
시스템 개념설계 마무리 맞춰 개발 현황·세부 일정 공유
2031년 성능검증선·2032년 달 착륙선 자력 발사 목표 [서울=뉴시스]윤현성 기자 = 2030년대 국가 주력 우주발사체로 개발 중인 차세대발사체가 재사용발사체 체계로 전환된 가운데, 정부와 산학연이 본격적인 개발 역량 결집에 나섰다. 정부는 차세대발사체를 통해 독자적인 우주 접근 능력을 확보하고, 오는 2032년 달 착륙선을 자력으로 발사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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