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조 뭉칫돈 들고 우르르" 국민 재테크 된 '이것'...자산운용사 '돈방석'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374964
머니투데이
ETF(상장지수펀드) 순자산이 500조원을 돌파하는 등 ETF가 국민 재테크 수단으로 떠오르면서 자산운용사가 최근 4년 내 최대 분기 순익을 거뒀다.
22일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2026년 1분기 자산운용회사 영업실적'(잠정)에 따르면 자산운용사 511개사의 당기순이익은 1조4664억원으로 집계됐다. 전 분기 대비 91%, 전년 동기 대비 228% 증가한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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