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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SPORTALKOREA] 한휘 기자= 올해 갓 메이저리그(MLB)에 데뷔한 이정후 의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동료 외야수가 내야에서 호수비를 선보이며 팬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안겼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외야수 조나 콕스는 1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체이스 필드에서 열린 2026 MLB 정규시즌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경기에 교체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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