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억 쓰려다 172억?…영등포 아파트 감정가 10배에 낙찰

2026.06.16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3/0000059182

주간조선

서울 영등포구의 한 아파트가 감정가의 약 10배 가격에 낙찰되면서 경매업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16일 경매업계에 따르면 지난 11일 서울 영등포구 도림동 영등포아트자이 전용면적 143.59㎡(약 43평) 한 세대가 감정가 18억8000만원의 약 9.2배인 172억9600만원에 낙찰됐다. 평당 가격으로 환산하면 약 4억원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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