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외교위원장도 못 만나는 韓 최다선 의원들…‘단골’만 찾는 의원 외교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84641
조선일보
한국 국회의원들이 “‘의원 외교’를 한다”며 미국 워싱턴을 찾을 때마다 만나는 미 의원들의 얼굴은 좀처럼 달라지지 않는다. 한국계 의원과 친한파 의원들을 반복적으로 만나고, 이를 방미 성과로 홍보하는 방식이 수년째 이어지고 있다. 정작 미국의 외교·안보 정책을 좌우하는 외교위원장 등 핵심 인사들과의 접촉은 찾아보기 어렵다는 지적이 나온다.
최다선 방미단, 만난 美 의원은 늘 그 얼굴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