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 ‘경질’ 초강수에도 2패 조기 ‘탈락’…튀니지 수비수 협회 ‘비판’하고 日 ‘리스펙’ “긴 시간 팀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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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튀니지 수비수 알리 압디(니스)가 자국 축구협회를 향한 비판을 쏟아냈다.
튀니지는 지난 21일(한국시간) 2026 북중미 월드컵 일본과 조별리그 F조 2차전에서 0-4로 완패했다. 첫 경기에서 스웨덴에 1-5로 패했던 튀니지는 2연패로 일찌감치 짐을 싸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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