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희찬 의전차량 갑질 논란 불송치 결정, 경찰 “증거 불충분”

2026.06.09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9/0003099280

데일리안

[데일리안 = 김윤일 기자] 축구 국가대표 황희찬 (울버햄프턴)을 둘러싸고 제기됐던 이른바 '의전 차량 갑질 의혹'이 경찰의 불송치 결정으로 일단락되는 분위기다.

9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 송파경찰서는 황희찬 소속사 직원 2명에 대해 증거불충분을 이유로 지난달 20일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