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7/0000500818
JTBC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다주택자와 초고가 1주택자에 대한 세제 조정 방향성을 분명히 했습니다.
강 비서실장은 한겨레와의 인터뷰에서 "연립주택 300채 가진 사람 등 이런 사람이 진짜 많은데 연간 수십억씩 납부해야 할 종부세를 모두 면제받고 있어 놀랍다"며 "엄청 분노해야 하는 거 아닌가", "그래서 대통령이 계속 투자·투기 목적의 비거주 주택 보유에 대해 세제 혜택을 조정해야 한다고 하는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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