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1/0002796818
문화일보
시민들이 지난 7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 설치된 개표소 앞에서 재선거를 요구하고 있다. 뉴시스
선관위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둘러싼 유권자들의 반발이 커지는 가운데, 이번 보궐선거에서 승리한 이진숙 대구 달성군 국회의원이 “저도 그 현장(잠실 시위 현장)에 갔다. 모인 시민의 90% 이상 청년으로 봤다. 4.19가 연상되더라”면서 “국정조사와 특검 사실 모두 필요하다고 판단하는 입장”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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