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불쌍하지 않다" 김혜성이 부러워할 일, 불운의 28세 신인…마침내 다저스 탈출하나, 트레이드 가치 급상승

2026.06.15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09/0005553911

OSEN

[OSEN=이상학 객원기자] 28세에 뒤늦게 메이저리그 데뷔 꿈을 이룬 LA 다저스 외야수 라이언 워드 (28)의 트레이드 가치가 상승 중이다. 다저스 소속이라 마이너리그에 오래 머물렀던 워드로선 트레이드되는 편이 더 낫다.

미국 ‘디애슬레틱’은 지난 15일(이하 한국시간) 다저스 소식을 다루며 워드의 트레이드 가능성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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