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이 찌르고 오현규가 끝낸다… ‘2001년생 동갑’ 멕시코 수비벽 뚫는다

2026.06.17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96/0000747169

스포츠월드

오현규와 이강인이 지난 16일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의 베이스캠프 훈련장 치바스 바예 베르데에서 훈련 중 코치에게 손짓하며 말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오현규가 지난해 10월 14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파라과이와의 평가전에서 득점을 터뜨린 뒤 이강인과 기뻐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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