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5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07007
이데일리
곽상언 문제제기엔 "재단 대응 변화 계기"
유시민 사퇴엔 "민주화·진보에 크게 기여"
회원들에 "굳건히 재단과 함께해 달라" [이데일리 하지나 기자] 노무현 전 대통령의 아들 노건호 씨가 최근 노무현재단을 둘러싼 논란과 관련해 유족의 재단 참여에 반대한다는 기존 입장을 재확인하며 회원들에게 재단을 지켜달라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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