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9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62/0000097826
농민신문
[월드 와일드 월드]
프랑스 원전 3곳 다음 주 발전 감축 경고
데운 냉각수 못 버려…온배수 규제에 멈춤
바닷물로 원전 식히는 한국도 미래 과제 한여름 무더위가 닥치면 에어컨 때문에 전기가 더 필요해진다. 그런데 그 더위 때문에 정작 전기를 만드는 원자력발전소가 발전량을 줄여야 하는 일이 벌어진다. 프랑스에서 이런 경고가 다시 나왔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