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리엄스 자매, 끝내 윔블던 복귀 무산...세레나의 부상 때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81/0000013662
테니스코리아
올 윔블던에서 4년 만의 복식 재결합을 예고했던 비너스-세레나 윌리엄스 자매가 세레나의 부상으로 인해 결국 복식 경기를 기권하였다.
세레나 윌리엄스(44세)는 윔블던 단식 1회전(마야 조인트와의 경기) 도중 무릎 부상을 당했다. 대회 측은 세레나의 회복을 위해 복식 경기 일정을 계속해서 연기하며 기다려 주었으나, 결국 무릎 상태가 나아지지 않아 기권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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