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07774
이데일리
미·이란 종전 합의 기대에 국제유가 5% 급락
반도체주 차익실현…금융·산업주로 순환매
워시 첫 FOMC 앞두고 관망세…12월 금리인상 가능성 42% [뉴욕=이데일리 김상윤 특파원] 뉴욕증시가 16일(현지시간) 국제유가 급락에 따른 경기 회복 기대감 속에 업종별 차별화 장세를 나타냈다. 미국과 이란의 종전 합의 기대감으로 유가가 5% 넘게 급락하자 투자자들은 최근 급등했던 반도체주를 팔고 금융·산업주 등 경기민감 업종으로 이동했다. 그 결과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이틀 연속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반면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1% 넘게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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