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하고 5분, 득점하고 5분이 중요한데..." 유병훈 감독의 아쉬움, "추가 득점 위해 앞으로 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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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안양=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실점 상황에 대한 아쉬움이 컸던 유병훈 감독이었다.
FC안양 은 4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포항 스틸러스 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16라운드 경기에서 2대3으로 패배했다. 안양은 이번 패배로 6위 도약 기회를 다음 기회로 미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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