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4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6/0004422458
스포츠조선
[안양=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실점 상황에 대한 아쉬움이 컸던 유병훈 감독이었다.
FC안양 은 4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포항 스틸러스 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16라운드 경기에서 2대3으로 패배했다. 안양은 이번 패배로 6위 도약 기회를 다음 기회로 미뤘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