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선 회장도 "많이 배웠다"더니 AI만큼 무섭다…'이것' 공부 나선 기아 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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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11일 2차 미래발전위원회
중국 전기차와 현대차·기아 비교
BYD 수입차 시장 4위 올라서 기아 노동조합이 인공지능(AI)에 이어 중국 전기차를 미래 고용의 새로운 변수로 지목하고 나섰다. 노조가 임금과 근로조건이 아닌 글로벌 경쟁 환경과 산업 구조 변화에 주목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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