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란·박현경·김민솔이 깨운 ‘도전 DNA’

2026.07.03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858853

국민일보

최근 미·일 무대서 승전보 잇따라

양윤서 등 아마추어 ‘톱6’도 주목

韓 여자골프 화수분 인재풀 증명

한때 세계 필드를 호령하던 한국 여자 골프는 최근 수년간 완연한 정체기를 겪었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한국 선수들의 승전보는 간간이 전해졌고 메이저 대회 장악력도 예전만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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