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이 MLB도 살렸다"…전세계 응원단 몰려오자 관중 2배 '껑충', 美 야구장 '축제의 장' 됐다

2026.06.30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11/0002028380

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이우진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이 미국 전역을 뜨겁게 달구는 가운데, 그 열기가 미국 메이저리그(MLB) 흥행에도 예상밖 긍정 효과를 가져오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글로벌 스포츠 전문 매체 '디 애슬레틱'은 지난 30일(한국시간) "월드컵을 보기 위해 미국을 찾은 각국 축구 팬들이 야구장까지 찾으면서 MLB 구단들이 관중 증가와 특별한 경기 분위기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고 있다"고 조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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