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각 부상 후 첫 입장 발표..."양쪽 시야, 모두 잃었다" 혈투 끝 UFC 챔피언 자리 내준 토푸리아, "변명 없다, 게이치와 재대결 치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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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저스틴 게이치와의 처절한 혈투 끝에 UFC 커리어 첫 패배를 안은 일리아 토푸리아가 끔찍한 안면 부상에도 의연하게 복수를 다짐했다.
토푸리아는 16일(한국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게이치전 패배 직후의 참담한 심경과 앞으로의 각오를 가감 없이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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