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난도’ US오픈 벽 앞에 선다… 김시우-임성재-김주형 출격

2026.06.17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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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

김시우. 사진=AP/뉴시스

김시우 와 임성재 (이상 CJ), 김주형 (나이키)이 최고 난도를 자랑하는 US오픈에서 한국 선수 새 역사를 향해 힘찬 스윙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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