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7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96/0000747170
스포츠월드
김시우. 사진=AP/뉴시스
김시우 와 임성재 (이상 CJ), 김주형 (나이키)이 최고 난도를 자랑하는 US오픈에서 한국 선수 새 역사를 향해 힘찬 스윙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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