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인형뽑기 많이 했어요" 김도영이 버틴 악몽의 2025년, 복귀한 절친 향한 당부 "(안)현민아... 앞으로가 중요해"

2026.06.17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08/0003445431

스타뉴스

[스타뉴스 | 광주=김동윤 기자] 김도영(23·KIA 타이거즈)이 같은 부상으로 고생한 절친 안현민(23·KT 위즈)의 복귀를 반기며 당부의 한마디를 남겼다.

김도영은 17일 광주 LG 트윈스전을 앞두고 스타뉴스와 만나 "안 그래도 어제(16일) 연락했다. 어제가 아니라도 그동안 (안)현민이와 많은 이야기를 나눴다. 지난해 내가 도움 됐던 이야기를 주로 했다. 워낙 몸 관리를 잘하는 친구라 크게 걱정은 안 된다"고 말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