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에서 기대 못 미쳤다, 성적 부진하면 빠르게 교체된다" 꼴찌팀이 무려 13억 줬는데 1할대→방출 통보, 이 선수 새 팀 찾았다

2026.06.12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7/0004074258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이정원 기자] "KBO리그에서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최근까지 키움 히어로즈 소속으로 한국프로야구 무대를 누볐던 트렌턴 브룩스 가 새 팀을 찾았다. 휴스턴 애스트로스 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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