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7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11/0002023608
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UFC 헤비급 파이터 조쉬 호킷이 미셸 오바마 전 영부인 비하 발언 논란이 커지고 있다.
호킷은 지난 15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 백악관 잔디밭에서 열린 UFC 프리덤 250에서 데릭 루이스를 2라운드 KO로 꺾고 UFC 4연승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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