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GA 복귀 후 우승’ 장유빈 “LIV서 1년, 성장 밑거름 됐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856018
국민일보
[And 골프]
최근 KPGA 클래식 제패 ‘통산 4승’
“올해 최우선 목표는 제네시스 대상
이후 잘 준비해 PGA투어 진출할 것”
그야말로 ‘황제의 귀환’이다. 2024시즌에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제네시스 대상 등 6관왕을 차지한 뒤 지난해 LIV골프로 이적했다가 올 시즌 친정으로 돌아온 장유빈 을 이르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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