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6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7/0004075399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과달라하라(멕시코) 최병진 기자] 포르투갈 축구대표팀이 세상을 떠난 고(故) 디오구 조타 를 특별한 방식으로 기린다.
로이터 통신을 비롯한 복수의 매체는 15일(이하 한국시각) “포르투갈 축구대표팀인 2026 북중미 월드컵 에서 선수단 전체와 조타의 이름이 새긴 특별한 팔찌를 차고 경기에 나선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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