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선두' 김재윤·'2연패 조준' 박영현, 구원왕 경쟁 후끈…다크호스 손주영

2026.06.16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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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삼성 김재윤 16세이브·KT 박영현 15세이브

박영현, 2년 연속 구원왕 도전…12년만 2연패 조준

LG 손주영, 시즌 13세이브로 맹추격…블론 0개 [서울=뉴시스]박윤서 기자 =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의 뒷문을 지키는 김재윤 과 KT 위즈 불펜 에이스 박영현 이 팽팽한 세이브왕 경쟁을 이어가고 있다. 이들의 뒤를 맹렬히 쫓는 LG 트윈스 마무리 투수 손주영 은 다크호스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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