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6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530808
중앙일보
잠든 태국인 아내의 얼굴에 끓는 물을 부어 심각한 화상을 입힌 한국인 남편이 징역 3년6개월 형을 선고받았다.
의정부지법 형사 12단독(김준영 판사)은 16일 특수상해 혐의로 구속기소 된 40대 남성 A씨에 대해 징역 3년6개월 형을 선고하며 잔혹한 범행을 질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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