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3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2/0002366125
YTN
[앵커]
유럽 순방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이탈리아 현지에서 여당의 정치적 책임을 강조하며, 사익이 아닌 공익을 고민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차기 당권을 놓고 이른바, '친명'과 '친청' 사이 신경전이 고조되는 터라, 미묘한 파장이 일고 있습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