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 당연히 레드카드 받고 쫓겨났어야", "메시는 FIFA의 아들"…상대 선수 종아리 밟는 태클에도 무징계→월드컵 편파 판정 논란 점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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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리오넬 메시 가 '편파 판정' 의혹을 받고 있다.
메시는 17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J조 1차전 알제리와의 경기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하며 아르헨티나의 3-0 승리를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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