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정 “당내 혐오 휩쓸릴 때 유시민 어디 있었나…결국 둑 무너져”

2026.06.28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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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문조털래유는 안되고, 매국노·수박은 해도 되나"

"당원, 문재인 전 대통령도 이재명 대통령도 좋아해" [이데일리 윤정훈 기자]고민정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유시민 작가의 최근 발언으로 촉발된 당내 공방을 두고 “우리가 먼저 싸워야 할 대상은 우리 안의 혐오”라며 유 작가와 당내 친명·친문 간 극단적 지지층을 향해 쓴소리를 냈다. 과거 당내 비하 발언과 멸칭 유행을 방치한 결과가 지금의 진영 붕괴로 이어졌다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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