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2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3/0000219860
인터풋볼
[인터풋볼=이태훈 기자] 훌리안 알바레스 가 경기 후 폭탄 발언을 내놨다.
아르헨티나는 23일 오전 2시(이하 한국시간) 미국 알링턴에 위치한 달라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J조 2차전에서 오스트리아를 2-0으로 제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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