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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닷컴] 배웅기 기자 = 일본 축구가 궤도에 올랐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최종 명단에 아쉽게 승선하지 못한 사토 류노스케(19·도쿄)가 빅 리그에 입성한다.
일본 매체 '스포니치 아넥스'는 15일(한국시간) "사토의 발렌시아 이적 가능성이 제기됐다. 제안이 이미 이뤄진 상황"이라며 "이적료는 400만 유로(약 70억 원) 이상"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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