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4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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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32강전서 연장 혈투 끝에 2-3 석패
"스포츠 역사상 최대 이변 일으킬 뻔"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카보베르데가 박수 세례를 받으며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의 각본 없는 드라마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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