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9/0000936965
한국일보
'서울 등 6곳 재선거 소청' 국힘 지도부 비난
"당 지도부, 현직 시장 끌어내리는 데 바빠"
"뭐가 그리 급해 일방적 결정했나" 지적도
오세훈 서울시장의 최측근인 김병민 전 서울시 정무부시장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학교폭력 가해자'에 빗대며 맹비난했다. 서울시장 선거 당사자인 오 시장과는 아무런 논의도 없이 돌연 '서울 등 6개 지역 전면 재선거 소청'을 결정한 데 대한 반발이었다. 김 전 부시장은 6·3 지방선거에서 오 시장 캠프 대변인을 맡았던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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