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發 초위험 레버리지, 국내 증시 공습…규제는 무방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29/0000511996
더팩트
국내 증시 겨냥한 고배율 파생상품 잇단 출시
레버리지 커질수록 변동성도 확대
[더팩트ㅣ박지웅 기자] 세계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가 국내 증시를 기초자산으로 한 초고위험 파생상품을 잇달아 선보이면서 새로운 변동성 요인으로 떠오르고 있다. 국내에서는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의 시장 영향력 확대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해외 가상자산 거래소에서는 국내 규제를 받지 않는 초고배율 상품이 확산되면서 투자자 보호와 규제 실효성에 대한 논란도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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