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 앞세운' 포르투갈, 모드리치의 크로아티아에 2-1 역전승…16강에서 스페인과 운명의 한판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72/0000040728
스포츠타임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포르투갈)가 골과 함께 마지막 월드컵 무대를 이어가고, 루카 모드리치(크로아티아)는 '라스트 댄스'를 끝냈다.
포르투갈은 3일(한국시간) 캐나다 토론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에서 호날두의 페널티킥 동점골에 힘입어 크로아티아에 2-1 승리를 거뒀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