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희소식' 라이벌 갑자기 부진, 타격 1위 4타수 무안타 침묵…'타율 1푼 차', 타격왕 경쟁 치열해진다

2026.06.29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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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내셔널리그 타격 1위 오토 로페즈 가 침묵했다. 타격왕 경쟁을 벌이고 있는 이정후 에게는 희소식이 아닐 수 없다.

29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 부쉬 스타디움에서 열린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와 경기에 2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한 로페즈는 4타수 무안타 2삼진으로 경기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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