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5km 직구에 턱 강타' 7년 만에 끝내기 기록한 대기만성 타자, 퓨처스서 아찔한 부상→천만다행 골절 피했다…"찢어진 부분 꿰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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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양정웅 기자) 데뷔 7년 만에 1군에서 끝내기 안타를 터트리며 주목을 받았던 강민성 ( KT 위즈 )이 퓨처스리그에서 아찔한 순간을 맞이했다. 불행 중 다행으로 최악의 상황은 면했다.
강민성은 22일 경남 김해시 상동야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 와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원정경기에서 KT 위즈의 4번 타자 겸 1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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