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다' 황희찬 결승골로 16강 갈 때 떠오른다…4년 전 벤투호 포르투갈전 심판, 홍명보호 32강 걸린 남아공전 주심 배정

2026.06.21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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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대한민국 축구의 최고 순간에 함께했던 주심이 홍명보 호 운명도 책임진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오는 25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멕시코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남아프리카공화국과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최종 3차전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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