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2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2/0004135126
세계일보
[과달라하라=남정훈 기자] “동료들이 ‘슈팅 연습 하지 말고 패스만 해라’라고 놀렸는데, 오늘은 제가 형들과 동료들에게 보여준 것 같아요”
11일(현지 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대한민국과 체코의 경기에서 대한민국 황인범이 골을 넣고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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