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선관위, 선거 당일 '전담 인력' 13명뿐…투개표 인력 227명씩 맡은 꼴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8/0001015741
매일신문
투표사무원·개표사무원 등 2천961명 달해
"애초에 감당하기 어려운 구조…전면 재정비해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불거진 6·3 지방선거 당일, 서울 송파구 선거관리위원회에선 정규 인력 13명이 투개표 단기 인력 2천961명을 총괄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전담 인력 1명이 227명의 관리를 맡아야 하는 기형적 인력 구조가 선거 운영 파행을 야기한 게 아니냐는 지적이 제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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