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로 입장·결제"…'삼소 회동' 네이버 페이스페이, 문구 페어 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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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구 페어 '인벤타리오' 얼굴로 입장·결제 가능
페이스사인, 올해 본격 상용화 목표 지난 5일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와 최태원 SK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과 이해진 네이버 의장이 서울 서교동 인근 한 삼겹살집에 모여 앉았다. 작년 '깐부치킨' 회동에선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결재했었는데, 이번에는 누가 돈을 낼지 관심이었다. 그 때 이해진 의장이 등장했다. 이해진 의장은 카드나 페이 결제를 위한 스마트폰을 꺼내지 않았다. '얼굴 인식' 만으로 삼소 회동은 물론 주변 시민들 밥값까지 결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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