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10대 신성 음보코, 무릎 부상으로 결국 윔블던까지 불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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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코리아
최근 잔디코트에서 무릎 부상을 당한 캐나다의 신성 빅토리아 음보코(9위)가 결국 윔블던 출전을 포기하며 아쉬움을 남겼다.
음보코의 부상은 최근 영국 런던에서 열린 HSBC 챔피언십에서 발생했다. 세레나 윌리엄스(미국)의 복귀 무대 복식 파트너로 함께 주목 받았던 음보코는 같은 대회 단식에서 왼쪽 무릎 부상을 당하며 단식과 복식에서 모두 기권했고 그 여파로 윔블던까지 출전하지 못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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