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새 외국인투수 리오스, 160.8㎞ '쾅'…올 시즌 최고 구속

2026.06.13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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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천병혁 기자 = 프로야구 LG 트윈스 가 새로 영입한 외국인투수 약셀 리오스 (32)가 올 시즌 KBO리그에서 가장 빠른 공을 던졌다.

리오스는 13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 와 경기에서 시속 160㎞를 웃도는 불같은 강속구를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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