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 수 있는 건 없었다”…정신적으로 더 단단해진 김휘집, 앞만 본다

2026.07.01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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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창원=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빨리 부상에서 복귀해 잘하고 싶은 마음뿐이었다.”

김휘집 (24· NC 다이노스 )은 4월 16일 창원 KT 위즈전서 맷 사우어(27)의 투구에 오른쪽 손목을 맞아 골절상을 입었다. 2달 이상 재활과 회복에 매진했고, 지난달 24일 사직 롯데 자이언츠 전서 1군에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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