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빈이가 2루에서 못 움직이기 때문에 고민? KIA 나은 성적 기대하기 어렵다” 꽃범호 단언…폼 좋으면 KBO 최고 교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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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광주 김진성 기자] “(김)선빈이가 2루에서 잘 못 움직여주고 있기 때문에, 이 선수를 어떻게 하면 안 쓸까라고 고민한다면…팀은 지금보다 나은 성적을 기대하긴 어렵다.”
KIA 타이거즈 이범호 감독이 베테랑 2루수 김선빈 (37)을 감쌌다. 아울러 김선빈의 수비력이 아닌 공격력을 보고 활용해 팀에 보탬이 될 수 있게 하는 게 옳다는 견해를 드러냈다. 17일 광주 LG 트윈스 전을 앞두고 위와 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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