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9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9/0003109934
데일리안
32강 토너먼트 진출 실패로 유럽 스카우트 관심도 떨어질 듯
유럽파 대다수인 일본과 격차 더 크게 벌어질 우려 [데일리안 = 김평호 기자] 축구대표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 토너먼트 진출 실패로 다가오는 태극전사들의 이적시장 문도 더 좁아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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