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7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4/0000106516
매경이코노미
LH 직접 시행 내세웠지만
사장 인선·개혁안 지연에 답보
정부가 지난해 내놓은 9·7 대책에 따라 민간 매각 예정이던 수도권 핵심 공동주택 용지를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직접 개발하는 방식으로 바꿨지만 논란이 뜨겁다. 사업이 속도를 내지 못하며 주택 용지는 묶이고, 주요 택지 공급 일정도 잇따라 늦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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